- 폴아웃 2.
너무 방대해서. 그렇게밖에 설명이 안 됩니다. 어째 해도 해도 끝이 없냐...
사실 버그도 좀 많아요. 삐끗하면 퀘스트 해결 불가고.

- 롱기스트 저니/ 롱기스트 저니 2: 드림폴/ 미스트 2: 레이븐/ 익스페리멘트 119
어드벤처 게임을 하기에는 이제 인내심이 부족합니다. 흑... 퍼즐 풀기가 힘들어...

- 퍼즐 퀘스트
마지막 보스전이 너무 어려워서 고착됐었다가, 포맷 여러 번 이후 우주로 날아가고 말았습니다.
다시 하려면 처음부터...

- 스토커: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
로딩이 너무 길어서 자주 할 엄두가 안 납니다. 하다못해 오블리비언이나 바이오쇼크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2 시스 군주
구공기1이 자꾸만 크래시되어서 짜증나서 못해먹겠습니다.
이번에는 몇 가지 조치를 취하고 나니 나름 잘 돌아가는 편이고
어떤 짓을 하면 크래시먹는지도 대충 감이 잡히는 만큼 함 끝까지 해 볼 예정.



그래서 이것들을 다 깰 때까지 게임을 새로 안 사느냐? 그랬다면 작년 내내 게임을 살 수 없었을 걸요.
다행이도 요즘은 마음에 드는 게임이 없어서1 딱히 게임 살 일이 없는데
다만 문명 5와 데드스페이스 2를 기대중입니다.

그나저나 뭐 할 만한 게임 추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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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이오쇼크 2는 혹평 자자하다가 금방 묻혔고, 어쌔신크리드 2도 비슷한 패턴, 모던 워페어 2는 부대에서 다 깨고 나왔고 몇몇 게임의 확장팩의 경우 일시 보류중. [Back]
2010/04/30 02:10 2010/04/30 02:10
Tumnaselda .

PICASA

2010/04/24 13:29 / 분류없음
PICASA를 설치해서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대단한 프로그램입니다.
얼굴 찾아주는 기능도 상당히 뛰어나고 사진 정리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보정기능이 괜찮더군요. 포토샵 뺨치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충격과 공포다 거지 끵끵이들아!

좀 더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ps. 지금 막 그림을 업로드하면서 깨달은 건데, 왠지는 몰라도
구글 크롬과 IE8에서 각각 블로그 에디터를 이용해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구글 크롬이 훨씬 불편하고 삭제도 안 됨. IE탭 써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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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13:29 2010/04/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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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

2010/04/24 01:36 / 분류없음
애니메이션은 TV로 보라고, 아님 뭔가를 통해서 보라고, 여튼 다운받아서 보지는 말라고 하는데
다른 방법을 모르니까 어쩔 수가 없다. 게임을 사서 한다는 개념을 모르는 사람들과 마찬가지 경우.
그렇다고 하드가 반쯤 맛이 갔는데 더 혹사시킬 수는 없어서 절충안으로 유튜브에서 구릿하게 보는 중
영어자막이어도 이해는 잘 됨 ㅇㅇ 더빙만 아니면 됨미다.

근데 문제는 볼 게 없다

내가 어렸을 때 한참 보던 게 카드캡터 사쿠라고
잠시 동아리 활동할 때 소녀혁명 우테나랑 프린세스 츄츄 보다가 어영부영 끝났는데
최근에는 별로 볼 만한 게 없다.

케이온? 오오. 좋은 생각이군. 너로 정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기념으로 일단 카드캡터 사쿠라를 보기로 했다(...)1
하루 한 화씩 일주일에 다섯 화씩 보면 14주만에 다 보겠군! 끅끅(...)
거기에 케이온도 볼 수 있으면 보고. 2기씩이나 나왔지만.

왠지 모르게 전부 소녀만화같지만 그런 건 넘어갑시다.2

여튼 어떤 아이돌적인 아이콘으로 키노모토 사쿠라를 이을 캐릭터가 없다.
최근에는 오히려 애니메이션이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데도 그렇다.
아무래도 역설적으로 캐릭터 중심적인 애니메이션이라서 그런 걸까.
이야기가 있어야 캐릭터에 힘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야기 없이 캐릭터만 있는 경우가 잦아서...

생각해보면 카드캡터 사쿠라는 20세기 시절 만화다.
근데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것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는 만화가 없었다.3
그나마 후보에 가장 가까웠던 게 안녕 절망선생이었는데
이건 하렘물이고 이야기따윈 없는데다가 결정적으로 작가가 절망적이야.
그다음은 건슬링거걸이지만 이건 아이콘이라고 할 만한 캐릭터가 없고 이야기가 약간 약하지.
요츠바랑은 물론 좋은 만화지만 요츠바가 아이돌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후카후카 하나보다

그래서 결론은 좋은 만화 있으면 소개좀 시켜달라는 것. 어휴 덕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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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 그림은 카드캡터 사쿠라 TV애니메이션 화보집 Cheerio! 3에서 발췌. 생각해보니 내가 카드캡터 사쿠라 화보를 네 권이나 가지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기 이를 데 없다. 어떻게 해서 구했던 걸까... [Back]
  2. 사실 베르세르크나 건슬링거걸 헬싱같은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은 별로였던 것이 사실이다. 드래곤볼이나 슬램덩크같이 전국민적 전세계적으로 위대한 애니메이션은 당연히 봤고 당연히 좋아하니 넘어가고... [Back]
  3. 물론 장르를 바꾸면 베르세르크니 요츠바랑이니 하는 좋은 만화가 많지만 내가 찾고 있는 건 어떤 아이돌 아이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만화인데 그런 건 없다. [Back]
2010/04/24 01:36 2010/04/2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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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r

2010/04/23 14:33 / 게임
블로그 스킨을 바꾸니까 뭔가 막 쓰고 싶다!
쓰고 싶어!

하지만 쓸 게 없어...(리뷰는?)

그래서 오늘은 Raptr 이야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Raptr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Top 10 항목인데
아마 한 달 추세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위가 CoD MW2.
총 플레이시간 1위는 물론 WoW로 500만 시간이고 2위가 CoD MW2로 300만 시간을 달리고 있다.

플레이 추세를 보는 게 또 상당히 재미있다.

예를 들어 최근의 한달플레이 1위에서 요지부동 움직이질 않는 CoD MW2.
이놈을 보면 한 달 그래프가 매우 일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슷한 게 보더랜드, 매스이펙트 2, 페이블 2.
CoD MW2의 경우에는 멀티플레이 때문에 그렇고
보더랜드, 매스이펙트 2, 페이블 2의 경우에는 RPG 장르의 특성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Rock Band 2와 Bioshock 2는 물결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건 다름아닌 주말 플레이어들.
주말에 파티라든지 하면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 경우에 이런 그래프를 보인다.
위에서 언급한 매스이펙트2와 보더랜드의 경우에도 희미하나마 주말에 조금 더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파이널판타지 13과 저스트코즈 2의 경우 점점 줄어드는 걸 볼 수 있는데
이는 출시되는 순간 플레이하는 사람이 급격하게 늘어났다가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감소기라기보다는 안정적인 선을 찾아간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실제로 감소해가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다.
자세한건 1인당 하루 플레이시간을 내 봐야 할 것이지만 그건 귀찮으니 패스.

그리고 특기할만한 게 기어오브워 2인데 이 경우는 다시 늘어난 케이스.
물론 기어오브워 3가 발표되면서 기어오브워 2를 함 다시해보는 플레이어들이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Raptr는 북미기준이라는 거.
전세계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북미에서 제일 많이 쓴다.
이놈들 프로그램은 유니코드도 지원 안 해서 폴더이름이 한글이면 인식 못함 ㅇㅇ...
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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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14:33 2010/04/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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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변경

2010/04/22 19:43 / 블로그
이번 스킨은 윤소정씨가 Tistory의 Pure Black 스킨을 Textcube로 컨버전한 ReinerSchwarz.
전부 맘에 드는데 다만 글자체가 맑은고딕이라서 전부 굴림체로 바꿔버렸다.
난 맑은고딕을 싫어ㅎ... 아니 증오하거든...
맑은고딕과 굴림간의 차이를 알고 싶다면, 혹은 스킨 제작자 블로그를 찾아가고 싶다면
오른쪽 아래 Louice Studio Inc. 링크를 누르면 된다.

오래간만에 FTP 프로그램을 쓰려고 하니 비번이 기억이 안 났다던가
맑은고딕 때문에 클리어타입 셋업까지 했다가 때려쳤다던가 하는 건 넘어가도록 하자.

그나저나 모니터가 커서 그런지 폰트 크기가 줄었는지 글자가 작게 보이네... 여러분도 이러신지?
글자크기 키울까 고민중. 근데 그럴려면 고생 좀 할 듯...

그리고 주석 기능을 추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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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이 주석 기능! 이젠 나도 툼주석!(그거랑 다른가) [Back]
2010/04/22 19:43 2010/04/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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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잡설

2010/04/20 17:56 / 게임/콘솔
- GTA 4 리뷰를 쓰기도 전에 불어닥친 매스 이펙트 2의 강렬한 바람.
아... GTA 4의 기억이 희미해져 간다...

- GTA 4에서 매우 인상적이었던 건 인물, 그리고 "인맥"의 중요성.
스토리 자체는 상당히 옴니버스적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만큼 인물의 개성이 두드러진다.
인맥은... 뭐... 벨릭 형제를 살려낸 게 바로 인맥이니까.
인맥이 없었으면 드미트리 테러 이후 어떻게 되었을지.

- 매스 이펙트 2에서 인상적인 건 전작과의 연계.
아! 이건 정말 혁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작에서 Urdnot Wrex를 살려냈는데 이번작에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여튼 전작에서 함께 했던 동료들을 어떤 형태로든 다시 보게 되는 것이 매우 즐겁다.

- 한편 매스 이펙트 2의 스토리에서 만족스러운 부분은 naive하지 않다는 것.
윤리적인 문제나 종족(말 그대로)간의 갈등으로 인한 문제도 그렇거니와 세버루스의 성격도 그러하다.
이번 작에서 주인공 셰퍼드를 지원하는 세버루스는 극단적인 인류중심 반외계인 집단인데
전작에서는 Asari와 식민지인을 위험에 처하게 한 실험,
Rachni을 다시 살려내서 군대로 조직하려는 실험을 했으며
이번 작에서도 "Subject Zero"의 로열티 미션을 통해서 세버루스에 잠재된 위험을 느낄 수 있다.
여러모로 단순한 열혈 판타지/SF를 벗어나서 제대로 된 이야기를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 여튼 매스 이펙트 2의 세세한 곳을 깔 수는 있어도 매스 이펙트 2를 깔 수는 없다고 본다.
아직 엔딩도 안 봤지만 매스 이펙트 3를 엄청나게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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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7:56 2010/04/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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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2010/04/19 21:32 / 군대
아무 느낌 없음.

...뭐 감동은커녕 짐 들고 오다가 캐리어 다리가 박살나서 짜장 지대...
와서 샤워하고 바로 매스이펙트2 달렸습니다. 네.
지금 제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셰퍼드가 우주를 또 한 번 구하게 생겼단 말이다!

...Aㅏ... 뭐 이런 놈이 다 있지...

Raptr가 참 좋은 게 뭐냐면 게임 플레이시간을 제대로 체크해 준다는 거죠(특히 XBox360의 경우).
난 내가 GTA4를 32시간 했을 때 꽤나 많이 했구나 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시작한 매스 이펙트 2, 4일만에 19시간 했습니다.
거 참.

아니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쨌든 전역이군요. 19일밖에 일 안했다고 월급도 6만원밖에 안 나오고. 뭐 상관없지만.

군대 끝났다고 동사무소에 신고나 해야겠군요.
근데 뭘 어떻게 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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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21:32 2010/04/1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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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플레이

2010/04/17 16:10 / 블로그
블로그 이야기.(뭘 생각했는지?)

트윗덱을 쓰니까 얼마나 트위터를 쓰는 지 모르게 되서 트위터도 거의 안 쓰고
그러다보니 아예 뭔가를 쓴다는 것 자체가 좀 오래 된 것 같은 느낌...

GTA4를 끝내느라 피곤한 몸으로 느긋하게 스토커 SoC나 하고 있다가
매스 이펙트 2가 와서 다시 숨결을 가다듬고 재빠르게 달려가는 게이머 시대...
매스 이펙트 2 재미있습니다. 정말로요.
무엇보다도 게임 템포가 정말 좋습니다. 네 시간 연짱으로 하게 될 줄은 몰랐지.
미션 두 번 하고 동료들하고 이야기 좀 하고 자원 수집하고 업글하고 다시 미션으로 가는 템포.

아 GTA4 리뷰써야되는데...

그리고 이건 별 거 아니지만 저 다음주 월요일에 제대합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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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16:10 2010/04/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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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0/04/10 12:22 / 분류없음
또또 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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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12:22 2010/04/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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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낚시

2010/04/07 03:09 / 분류없음
처박혀 있는 놈을 사냥감으로 삼아
세계의 낚시꾼이 트롤링
엔진 전개 릴을 감아라
끌어라
끌어라
"나와라 나와라 먹이가 되겠어요 나
감아도 당겨도 계속 잡고 있겠어요"

이제 조금만 더
명인
앞으로 조금만 더
달인
보였다!
머리가

집에서 안 나오는 놈을 사냥감으로 삼아
세계의 낚시꾼이 퍼시픽
탐지기도 반짝반짝
릴을 감아라
보였다
보였다
"진짜 모습은 나 신경쓰지 않아요
감아도 당겨도 꿈을 보여주겠어요"

니트
처음으로 데이트
참을 수가 없네
이 사바세계의 생생함*
체인지
전부 바꾸는 사랑의 마법
낚아올려지면

"몇마리나?" 그정도로해도
"몇마리나?" 아직아직아직
"몇마리나?" 아니아니아니
"몇마리나?" 오

처박혀 있는 놈을 사냥감으로 삼아
세계의 낚시꾼이 토너먼트
우승상품 사랑의 릴
감아라감아
감아라감아
"나와라 감으면 승리가 가까운 거예요
감기도 하고 당기기도 하고 그게 인생이란 거예요"

이제 조금만 더
명인
앞으로 조금만 더
달인
어탁을
준비하자

집에서 안 나오는 놈을 사냥감으로 삼아
세계의 낚시꾼이 트롤링
엔진 전개 릴을 감아라
끌어라
끌어라
"나와라 나와라 먹이가 되겠어요 나
감아도 당겨도 꿈을 보여주겠어요"

니트
처음으로 데이트
몰랐어요
이 사바세계의 해방감
체인지
전부를 바꾸는 사랑의 마법
낚아 올려진 걸까

"몇마리나?" 아니아니아니
"몇마리나?" 아하하하하하
"몇마리나?" 이번도허탕이라**
"그렇구나?" 네

*空気感 공기감은 일본의 사진용어로, 사전적으로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원근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비슷한 것으로 공기 원근법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공기감은 단순히 원근감을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사진의 생생함을 표현하는 데 쓰이기도 한다고 한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대상의 분위기, 눈으로 볼 수 없는 습도나 온도 등의 감각을 표현하는 것을 공기감이라고 한다고도 한다. 즉 공감각적 분위기를 눈으로 느끼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坊主 (ぼうず) 원 뜻은 스님. 그러나 사투리에서 소년을 의미하기도 하고, 접객업에서 손님이 없는 날을 의미하기도 하며 거기서 파생되어 낚시에서 허탕친 것을 표현하기도 한다.

난 이걸 왜 하고 있을까요.
게다가 번역은 제대로 된 것 같지도 않고.
감는 건지 감기는 건지 당기는 건지 당겨지는 건지 모르겠고.
게다가 왠 불교용어며 사진용어

참고로 트롤어업은 낚시가 아니라 그물질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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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03:09 2010/04/0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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