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2010/09'에 대한 7 개의 검색 결과
큰집입니다. 좀 심심하기도 하고...
근데 그거 아시나요. 문명 5 데모가 나왔다는 거...
현재에 남기 위해 다운받지 않고 있습니다. 다운받았다간 시험 전날로 타임워프될 게 뻔하니까...
그렇지 않아도 HnH때문에 소규모 타임워프를 경험하고 있는데 문명에 손을 댔다간 최소 한달규모의 타임워프...
한편 HnH는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게 해도해도 컨텐츠에 끝이 없어...
게다가 친목질도 재미가 붙는 중.
이게 두명이 만든 게임이라니 믿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플레이 디자인이 아주 정교해요.
공부얘기는 암울해지니까 넘어갑시다.(...)
사진 업로드는 안되는군요. 쩝. 그런고로 ㅂㅂ
헤이븐 & 허스는 온라인 RPG게임이다.
설명은 뒤로 미뤄놓고.
(혹시 이말년 시리즈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하드코어 두덕리 온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동안은 혼자 살았었는데, 얼마 전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같이 하게 되었다.
그러저러 한 다섯 명쯤 게임 내의 친구들을 사귀었을때, 나를 자주 도와준 Nv라는 친구가 내게 마을 가입을 권유.
나 혼자라면 가입했겠지만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또 마을이라는 집단은 Nv라는 개인과 다를 게 명백하기 때문에
이틀에서 사흘 정도 고민하다가 마을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이미 그 때 게임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고 마을에 들어가지 않으면 특정한 단계 이상 발전할 수 없었기에...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의 권유였다.
그 결과는...
별로 하는 일도 없으면서, 내 능력치 한계 이상의 장비 및 도구 지원을 받고,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뭐 그런 점은 중요한 건 아니다.
순식간에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다는 게 중요한 점이다.
처음부터 오랫동안 날 도와준 Nv는 농부이자 레인저. 예상외로 나보다 게임을 오래 한 것도 아니었다.
마을의 정신적 지주로 보이는 Cr와 강력한 레인저 Nl. 둘 다 1년 4개월정도 게임을 해 온 경험 많은 플레이어들이다.
마을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Lt. 근데 정작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다.
마을에 가입하기 위해 이 세계의 반을 걸어온 Vk.
캐릭터를 생성한지는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광산을 운영한다는 중책을 맡고 있다.
그 외에도 자주 만나지 못하는 몇몇 캐릭터들.
Nv는 우크라이나 사람. Nl은 일본인. Vk는 미국인.
그 외에도 러시아인과 한국인을 비롯해 말 그대로 전세계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다.
다른 마을(이 마을은 아주 강력하다)의 사람들과도 대화를 해 봤고,
어제는 Nm이라는 일본인을 만나서 또 한동안 대화를 주고받았다.
대화를 주고받는다.
한국 온라인 게임이나 한국 커뮤니티에서 대화를 주고받는것과는 또 다른 즐거운 기분이 들었다.
안 되는 영어로 어찌어찌 이야기하고 어찌어찌 알아듣는 그런 즐거움?
당신하고 나는 시간대가 같군요. 라고 말하면서 상대방의 반응을 기대하게 되는 즐거움?
헤이븐 & 허스에서 느꼈던 매너리즘은 게임을 채팅룸으로 만듦으로써 상당히 해소가 되었다.
게임의 컨텐츠로서의 채팅이 어느 정도로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경험이었다.
설명은 뒤로 미뤄놓고.
(혹시 이말년 시리즈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하드코어 두덕리 온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동안은 혼자 살았었는데, 얼마 전에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같이 하게 되었다.
그러저러 한 다섯 명쯤 게임 내의 친구들을 사귀었을때, 나를 자주 도와준 Nv라는 친구가 내게 마을 가입을 권유.
나 혼자라면 가입했겠지만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또 마을이라는 집단은 Nv라는 개인과 다를 게 명백하기 때문에
이틀에서 사흘 정도 고민하다가 마을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이미 그 때 게임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고 마을에 들어가지 않으면 특정한 단계 이상 발전할 수 없었기에...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의 권유였다.
그 결과는...
별로 하는 일도 없으면서, 내 능력치 한계 이상의 장비 및 도구 지원을 받고,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뭐 그런 점은 중요한 건 아니다.
순식간에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다는 게 중요한 점이다.
처음부터 오랫동안 날 도와준 Nv는 농부이자 레인저. 예상외로 나보다 게임을 오래 한 것도 아니었다.
마을의 정신적 지주로 보이는 Cr와 강력한 레인저 Nl. 둘 다 1년 4개월정도 게임을 해 온 경험 많은 플레이어들이다.
마을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Lt. 근데 정작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다.
마을에 가입하기 위해 이 세계의 반을 걸어온 Vk.
캐릭터를 생성한지는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광산을 운영한다는 중책을 맡고 있다.
그 외에도 자주 만나지 못하는 몇몇 캐릭터들.
Nv는 우크라이나 사람. Nl은 일본인. Vk는 미국인.
그 외에도 러시아인과 한국인을 비롯해 말 그대로 전세계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다.
다른 마을(이 마을은 아주 강력하다)의 사람들과도 대화를 해 봤고,
어제는 Nm이라는 일본인을 만나서 또 한동안 대화를 주고받았다.
대화를 주고받는다.
한국 온라인 게임이나 한국 커뮤니티에서 대화를 주고받는것과는 또 다른 즐거운 기분이 들었다.
안 되는 영어로 어찌어찌 이야기하고 어찌어찌 알아듣는 그런 즐거움?
당신하고 나는 시간대가 같군요. 라고 말하면서 상대방의 반응을 기대하게 되는 즐거움?
헤이븐 & 허스에서 느꼈던 매너리즘은 게임을 채팅룸으로 만듦으로써 상당히 해소가 되었다.
게임의 컨텐츠로서의 채팅이 어느 정도로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경험이었다.
TAGS 게임
PV 1993년 12월 발매
1993/12
199x
2007/1/7
2008 여름 ap bank fes '08
2008
2008/12/22
히로세 코미 간략한 역사
히로세 코미,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본명 요네미츠 마미, 1966년생
중/고등학생 시절
로맨스의 신 サビ(가사부분?) 작곡(!)
1992년
1992년 7월 22일 앨범 Bingo!로 데뷔
1993년
1993년 12월 1일 싱글음반 로맨스의 신(ロマンスの神様) 발매
공전의 대히트
이후 겨울에 특히 히트곡이 많아 겨울의 여왕으로 등극
1998년
카드캡터 사쿠라 1기 오프닝 Catch You Catch Me 작사/작곡
카드캡터 사쿠라 1기 엔딩 Groovy! 작사/작곡/노래
1999년 3월
결혼
1999년 4월
카드캡터 사쿠라 2기 오프닝 문을 열고서 작곡
1999년 10월
보컬 스쿨 Do Dream 창립
2004년 국내
모 가수가 히로세 코미에게 곡을 하나(날짜변경선) 받아서 x.5집에 넣어서 발매
그 여세를 몰아서 히로세 코미가 위세당당하게 새 음반 하나(LOVEBIRD)를 들고 국내 상륙
음반에는 한국어로 부른 노래도 하나 포함되어 있었고 홈페이지에는 친필로(!) 한글 일기를 업데이트하곤했다.
결과는 패망1
2006년 11월
이혼
2007년 7월 니코동
007 골든아이 글리치씬에 히로세 코미의 Promise 하이라이트 부분을 믹스한 동영상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다시 부각되었다.
그러나 1993년과 200y년의 세대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곧(=약2년후) 원상복귀
2008년 10월
재혼
2009년 7월 트위터
트위터 데뷔
현재도 활발한 트윗질중
한 번 트윗질 시작하면 타임라인이 자기 사진으로 만땅되는 괴력을 발휘
2009년 12월 인터넷
유튜브에 연재하던 비바☆ 시리즈를 모아 비바☆베스트 앨범을 발매
2010년 9월 현재
활동중
로맨스의 신(ロマンスの神様)이 시대를 강타한 명곡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히로세 코미가 다른 음반을 안 낸 것도 아닌데...
지금까지도 히로세 코미의 대표곡은 로맨스의 신이라는 게 참으로 슬프다.
처음에는 노래가 특이해서 좋아했고
지금은 노래를 정말 잘 불러서 좋아하는데
라이브 영상을 보면 꼭 잘 부르는 것만도 아닌듯싶다2
노래에 자신만의 색채가 너무 강렬한 듯도 하다
어쨌든 17년이나 로맨스의 신을 불러오고 있다
대단한 세월을 버틴 대단한 가수가 아닐 수 없다
모토로라 A/S 센터를 가서 물어본 결과 핸드폰 복구불가.
복구불가라는 것은 내용물을 수복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이하는 A/S 기사님 말씀.
충격을 굉장히 심하게 받았나 봐요. 보통 케이스만 망가지는데 얘는 메인보드까지 충격이 가서 내용물을 거의 다 교체해야 되거든요. 교체 수리하시려면 17만원(+몇천원)이 들고요. 전원이 완전히 나가서 수리하시더라도 전화번호 같은 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TS: 새로 사는 게 낫겠네요) 네 사실 그렇죠. 혹시 약정 드시지 않았나요? (TS: 네) 그러면 위약금 물어내셔야겠네요. 그건 SK쪽에 물어보시고요. 위약금이 17만원이 넘어간다 싶으면 그냥 와서 수리하시는 게 나으실 겁니다. 위약금 물어내도 어쨌든 핸드폰 새로 사야 하잖아요.
결론. 또 돈 나가게 생겼다. 아오빡쳐.
그렇다고 핸드폰없이 살기도 뭣하고, 돈 더 모아서 스마트폰 사기도 뭣한데.
일단은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서도.
여튼 수고했다 MOTOROLA RAZR2 V9m. 이제 RAZR랑 같이 쉬어라(...)
ps. 근데 액정과 카메라는 나가지 않았다고 하더라. 아니 메인보드가 나갔는데 액정이랑 카메라는 멀쩡하다니!
TAGS 핸드폰
Open up the sky, cause I'm coming up to you.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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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 2010/09/24 11: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Welcome to the Civilization.
straypumpkin 2010/09/27 22: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 부끄럽지만 어둠의경로로 맛보게되었다네. 야라나이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