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돌이가 PC옆으로 이사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런 상황.
쉽게 말해서, 돈 좀 들었지만 이제 한 모니터로 삼돌이 컴퓨터 둘 다 볼 수 있다는 거.
게다가 동일한 모니터지만 입력방법이 달라서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도 전환이 가능.
즉 선을 뽑았다 꽂았다 할 필요성이 없다는 거죠! 음하핫

게다가 컴퓨터에는 오늘 막 꾸겨넣은 브랜드-뉘우 GeForce 8600GT가 버티고 있슴미다!
3년간 고생한 GeForce 6800GS를 뒤로 하고, 적절한 가격(9만원가량)과 동일한 소켓(PCI Express x16)을 가진
GeForce 8600GT를 입양하게 된 것이지요(사실 마더보드 교체 없이 업그레이드하려니 어쩔 수 없는 선택).

아아 감동의 쓰나미가 마구 밀려옵니다.
이걸로 미칠듯한 게임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은 마련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ps. 라이브 연결은 아직도 먼산입니다. 사실 연결해봤자 하드가 없어서 뭐가 될 것 같지도 않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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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01:04 2009/01/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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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pe1743 2009/01/25 01: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뭔가 간지... 이긴 한데;;;

    가끔씩 님하가 군인인지에 의심이... ㅋㅋㅋㅋ

  3. 귀차니스트 2009/01/27 15: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TS는 군인이 아닌듯 ㅇㅇ

    아프리카 방송 떄리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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