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2033 트레일러.
감상: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스토커하고 분위기가 비슷하다.
뮤턴트, 방사능, 방독면, 러시아 억양 영어, 비실비실한(...) 주인공, 더럽고 부서져가는 환경 등등.
그리고 한편으로는 폴아웃하고도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뮤턴트 방사능 부서져가는 환경,
거기에 NPC나 건물의 모델링과 질감표현이 비슷하고 강제진행 스크립트나 NPC와의 인터랙션도 비슷한 듯.
트레일러만 보면 폴아웃3 엔진으로 스토커 비슷하게 만든 게임?
근데 왜 기대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일단 구매리스트에 등록. 3월 발매라 흠...
감상: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스토커하고 분위기가 비슷하다.
뮤턴트, 방사능, 방독면, 러시아 억양 영어, 비실비실한(...) 주인공, 더럽고 부서져가는 환경 등등.
그리고 한편으로는 폴아웃하고도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뮤턴트 방사능 부서져가는 환경,
거기에 NPC나 건물의 모델링과 질감표현이 비슷하고 강제진행 스크립트나 NPC와의 인터랙션도 비슷한 듯.
트레일러만 보면 폴아웃3 엔진으로 스토커 비슷하게 만든 게임?
근데 왜 기대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일단 구매리스트에 등록. 3월 발매라 흠...
Tag // 게임
난 요새 하드플2로 열심히 겜중이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