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미묘.
- PC판과 엑박판의 전투방식이 상당히 다른 것 같다. 일단 스크린샷만 봐도...
PC판은 발더스게이트 류의 스페이스RPG...
그러니까 스페이스바 눌러서 일시정지하고 전략을 짜는 그런 게임인 것 같다.
일단 시점 자체가 멀리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게 상당한 이점.
그에 비해서 엑박판은 닥치고 실시간 TPS...
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전략성은 AI에 맡겨야 하는 시스템.
기본공격이 토글방식이고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다.
어쨌든 엑박판으로는 아군을 직접 컨트롤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술 설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전술설정 잘못하면 쓸데없는 마법만 남발한다든지 멍하니 서서 암것도 안한다든지
마법사가 닥돌한다든지 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도 전투는 확실히 재미있다. 이건 매스이펙트 때부터 느꼈던 점. 이 엔진의 장점인듯...
- 동료가 너무 많다. 벌써 7명정도 모였는데...
매스이펙트 때에도 6명중에 어떤놈을 데려가야 할지 고민하느라 고생했는데 말이다.
그나마 매스이펙트 때에는 직업이 바이오닉 엔지니어 솔져 세개로 구분되어 있어서 편했지만
이번에는 각 직업마다 특화가 따로 있고 개도 있고...
- 스탯이나 스킬 찍는 요령을 모르겠다.
시스템 파악하는데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린 게임은 오래간만인 듯.
어느정도 플레이하고 나니 일단 지금 플레이하는 캐릭으로는 전투마법 빡세게 찍는 게 좋을듯한데...
그렇다고 힐링을 포기하자니 힐해줄만한 캐릭이 없고...
- BGM이 안 들린다.
- 스토리에 몰입이 안 된다. 일단 너무 말이 많다.
- 매스이펙트 때보다는 코덱스의 중요성이 늘어났다.
특히 코덱스를 잘 읽어보면 실제 게임상에서 쏠쏠한 재미를 볼 수 있는 부분이 늘어나서...
예를 들어 숨겨진 물건들을 발견한다든지, 소환마법을 쓸 수 있다든지...
- 인벤토리가 매스이펙트 때보다 더 더러워졌고 더 좁아졌다.
일단 인벤토리 한계가 생겼다는 점 자체가 짜증...
- 연애이벤트 쉽지않다. 선물같은 경우에는 각 캐릭마다 특수한 이벤트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는듯.
- 소소한 이벤트가 많은 점도 장점.
일단 지금까지는 평범. 할 때는 금방 지루해지는데 게임을 놓으면 다시 잡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미묘...
- PC판과 엑박판의 전투방식이 상당히 다른 것 같다. 일단 스크린샷만 봐도...
PC판은 발더스게이트 류의 스페이스RPG...
그러니까 스페이스바 눌러서 일시정지하고 전략을 짜는 그런 게임인 것 같다.
일단 시점 자체가 멀리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게 상당한 이점.
그에 비해서 엑박판은 닥치고 실시간 TPS...
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전략성은 AI에 맡겨야 하는 시스템.
기본공격이 토글방식이고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다.
어쨌든 엑박판으로는 아군을 직접 컨트롤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술 설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전술설정 잘못하면 쓸데없는 마법만 남발한다든지 멍하니 서서 암것도 안한다든지
마법사가 닥돌한다든지 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그래도 전투는 확실히 재미있다. 이건 매스이펙트 때부터 느꼈던 점. 이 엔진의 장점인듯...
- 동료가 너무 많다. 벌써 7명정도 모였는데...
매스이펙트 때에도 6명중에 어떤놈을 데려가야 할지 고민하느라 고생했는데 말이다.
그나마 매스이펙트 때에는 직업이 바이오닉 엔지니어 솔져 세개로 구분되어 있어서 편했지만
이번에는 각 직업마다 특화가 따로 있고 개도 있고...
- 스탯이나 스킬 찍는 요령을 모르겠다.
시스템 파악하는데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린 게임은 오래간만인 듯.
어느정도 플레이하고 나니 일단 지금 플레이하는 캐릭으로는 전투마법 빡세게 찍는 게 좋을듯한데...
그렇다고 힐링을 포기하자니 힐해줄만한 캐릭이 없고...
- BGM이 안 들린다.
- 스토리에 몰입이 안 된다. 일단 너무 말이 많다.
- 매스이펙트 때보다는 코덱스의 중요성이 늘어났다.
특히 코덱스를 잘 읽어보면 실제 게임상에서 쏠쏠한 재미를 볼 수 있는 부분이 늘어나서...
예를 들어 숨겨진 물건들을 발견한다든지, 소환마법을 쓸 수 있다든지...
- 인벤토리가 매스이펙트 때보다 더 더러워졌고 더 좁아졌다.
일단 인벤토리 한계가 생겼다는 점 자체가 짜증...
- 연애이벤트 쉽지않다. 선물같은 경우에는 각 캐릭마다 특수한 이벤트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는듯.
- 소소한 이벤트가 많은 점도 장점.
일단 지금까지는 평범. 할 때는 금방 지루해지는데 게임을 놓으면 다시 잡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미묘...
TAGS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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