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채기며 콧물이며 가래가 극성… 방에 먼지가 많아서 그런가 싶지만 낮에는 전혀 안 그렇고. 뭐지. 2010-05-02 10:15:32
-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난 비염환자. 2010-05-02 10:15:33
- 음… 그냥 닥치고 치우자. 2010-05-02 13:45:27
- 쓰레기통 두 개는 이미 꽉 찼는데 하나는 그냥 버리면 되지만 다른 하나는 전자기기부터 시작해서 부서진 가구 파편까지 온갖 것들이 섞여 있어 어떻게 버려야 할지도 막막하다. 그리고 책장은 여전히 모자라지. 2010-05-02 13:45:28
- 할 게 없으면 방을 치워 왔지만 이젠 어디에 손을 대야 할지도 모를 상황. 책상 위에 쌓인 건 이제 책이 아니라 온갖 종류의 종이쪼가리들이고 그 중 뭐가 필요한지 뭐가 폐지인지도 분간하기 힘들다. 2010-05-02 13:45:29
- 오랜만에 “할 게임이 없다”는 기분을 느끼는 중. 롱기스트 저니는 영어 대사가 많아서 정신력 소모가 심하고, 구공기는 왠지 모르게 손이 안 가고… 글 쓰는 연습을 하고 싶지만 정작 하얀 공백이 보이자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떠오른다. 2010-05-02 13:45:29
- 환상이 깨지면 다시 쓰라린 현실이 밀려들어온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적응하려고 해도 오랫동안 환상만을 받아들여 온 몸과 마음은 새로운 자각으로 인한 고통에 헐떡이고, 결국 현실에서 도망쳐 환상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환상 속에서 살려고 한다. 2010-05-02 14:30:30
- http://tweetphoto.com/20763443 온갖 종류의 쓰레기와 보물이 섞여 있는 내 방. 어… 개인적으로는 지옥도라고 표현하고 싶군요. 참고로 이때가 4월 30일입니다. 지금은 조금 나은 편 2010-05-02 14:45:28
- Just wrote a review of Everyday Shooter (PC), which I've played for 1 hour. I gave it 3/5 stars. http://bit.ly/de7uBe 2010-05-02 15:30:30
- Just wrote a review of Grand Theft Auto IV (360), which I've played for 34 hours. I gave it 5/5 stars. http://bit.ly/am5O1c 2010-05-02 15:30:31
- 어서 잉여에서 벗어나야겠어 잉여짓을 정지합니다 안되잖아? 정 정지가 안되 안~ 되~ 2010-05-03 02:30:30
- 아이구 맙소사 벌써 5월이라니 나는 이제 완전히 잉여야 2010-05-03 02:30:31
이 글은 Tumnaselda님의 2010년 5월 2일에서 2010년 5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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