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두 칼은 드리즈트 도우든의 두 시미터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인데,
알고봤더니 Defender는 마법시미터 타입이름이고 진짜 이름은 Twinkle이었다는 슬픈 전설이...









이번 작품에서는 꽤 비중있게 다뤄진다.
전작 오블리비언에서는 일개 도둑길드 마스터(물론 그 실체는 조금 더 특별한 사람이긴 하지만 여하튼...)가
엘더 스크롤을 입수해서 해석하고 실제로 사용까지 했었는데
이번 작품의 설정대로라면 그 아저씨는 도둑길드 마스터가 아니라 마법사길드 마스터가 되었어야...


스카이림의 AI와 최적화라면 좀 더 거대한 전투를 벌일 수도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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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 2011/12/05 09: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스샷 볼때마다 팀 왈도밖에 생각이 안나 ㅠㅠ
너님의 포스팅덕에 조금씩 하고싶어지지만 손댔다간 전 시리즈를 다 손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