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영화'에 대한 22 개의 검색 결과
- 2010/06/05 쓸 것 by Tumnase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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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31 4/4분기 영화 목록 by Tumnaselda
- 2009/12/30 영화 by Tumnaselda
- 2009/12/02 영화 by Tumnaselda (5)
- 2009/10/27 영화 by Tumnaselda (2)
- 2009/10/14 영화 by Tumnaselda (2)
- 2009/10/01 3/4분기 영화 목록 by Tumnaselda (6)
- 2009/09/14 영화 by Tumnaselda (2)
- 2009/09/01 영화 by Tumnaselda (2)
Batman Begins
AKIRA; アキラ
Hostel
Mist
Attack of the Killer Tomatoes
Name of the Rose, The
Shoot 'Em Up
Firewall
Time Machine, The
2001: A Space Odyssey
Buena Vista Social Club
Psycho
Flags of Our Fathers, the
Letters from Iwo Jima
Through the Glass, Darkly
No Country for Old Men
BORAT
Lawrence of Arabia
3:10 to Yuma
Wall-E
There Will Be Blood
Lord of War
Sunsel Blvd.
Unforgiven
Princess Mononoke; もののけ姫
Lives of Others, The; Das Leben der Anderen
Mad Max
Life is Beautiful; Vita è bella, La
Taxi Driver
Amélie; Fabuleux destin d'Amélie Poulain, Le
Ratatouille
Seven Samurai; 七人の侍
Taxi Driver(2회차)
Memento
Ladyhawke
Nosferatu; Nosferatu, eine Symphonie des Grauens
Iron Man
Alien
Aliens
Disturbia
Alien 3
Amadeus
Children of Dune I, II, III
Spy Who Came in from the Cold, The
Stardust
You Don't Mess with the Zohan
Seventh Seal, The
Bourne Identity
North by Northwest
Bourne Supremacy
Blade Runner(Final Cut)
2/4분기
Batman(1989)
Ringu; リング
Catch Me If You Can
Eraserhead
Joint Security Area; 공동경비구역 JSA
Starship Troopers
Spirited Away; 千と千尋の神隠し
Spirited Away; 千と千尋の神隠し(영어 더빙 버전)
Happening, the
Sword of Doom; 大菩薩峠(1966)
Incredible Hulk, the
Enemy at the Gates
Fast and The Furious, The
Silence, The; Tystnaden
Dracula, Bram Stoker's
My Neighbor Totoro; となりのトトロ
300
Solaris
Final Destination 3
Big Fish
Mirrors, The
Casino Royale
Hellboy
Downfall; Der Untergang
Hellboy II: The Golden Army
Raiders of the Lost Ark(or Indiana Jones and the Raiders of the Lost Ark)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Battlestar Galactica: Season One
>Battlestar Galactica: The Miniseries(2003)
>Battlestar Galactica(2004)
>>Episode 1: 33
>>Episode 2: Water
>>Episode 3: Bastille Day
>>Episode 4: Act of Contrition
>>Episode 5: You Can't Go Home Again
>>Episode 6: Litmus
>>Episode 7: Six Degrees of Separation
>>Episode 8: Flesh and Bone
>>Episode 9: Tigh Me Up, Tigh Me Down
>>Episode 10: The Hand of God
>>Episode 11: Colonial Day
>>Episode 12: Kobol's Last Gleaming: Part 1
>>Episode 13: Kobol's Last Gleaming: Part 2
Blair Witch Project, The
Sin City
Open Your Eyes; Abre los ojos
RAN; 乱
Birds, The
Twilight Samurai; たそがれ清兵衛
Good, the Bad, and the Ugly, the; Buono, il brutto, il cattivo, il
Wild Strawberry; Smultronstället
Winter Light; Nattvardsgästerna
Rashomon; 羅生門
Battleship Potemkin, the; Броненосец Потёмкин
Mon Oncle(My Uncle)
Monsieur Vincent
Amores Perros(Love's a Bitch)
Tampopo; タンポポ
Throne of Blood; 蜘蛛巣城
Forbidden Kingdom, the
Bourne Ultimatum, the
Let the Right One in; Låt den rätte komma in
Exorcist, the(Recut Ver.)
3/4분기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Boot, das(The Boat)
Bow, the; 활
Full Metal Jacket
Ju-on; 呪怨
Patton
Ocean's Eleven
City of God; Cidade de Deus
Cable Guy,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 the
X-Men Origins: Wolverine
Terminator, the
Terminator Salvation
Bury My Heart at Wounded Knee
Drag Me to Hell
Chocolat
UP
Children of Men
프린세스 츄츄; プリンセス チュチュ
G.I. Joe: The Rise of Cobra
Transporter, the
Transporter 2
썸머워즈; サマーウォーズ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Babylon A.D. (Uncut & Unrated Ver.)
Kiki's Delivery Service; 魔女の宅急便
Howl's Moving Castle; ハウルの動く城(Original Japanese Dub.+ Translated English Subtitle)
Howl's Moving Castle; ハウルの動く城(English Dub.+ English Subtitle)
Harry Porter and the Chamber of Secret
Streetcar Named Desire, a
Spider-Man
Spider-Man 2
Little Mermaid, the
4/4분기
Harry Porter and the Sorcerer's Stone
올드보이
Dark Knight, the
Sleeping Beauty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Enchanted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the
Bruce Almighty
Harry Por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Dead Poets Society
Apollo 13
Clockwork Orange, a
Thin Red Line, the
Click
Hotaru no Haka; 火垂るの墓
Alice in Wonderland
Home Alone
Minority Report
Metropolis
Joyeux Noël(Merry Christmas)
Doubt
Children of Heaven; Bacheha-ye Aseman
Recruit, the
Band of Brothers
>Currahee
>Day of Days
>Carentan
>Replacements
>Crossroads
>Bastogne
2012
Yojimbo
Per un pugno di dollari; Fistful of Dollars, a
Dirty Harry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Come and See; Иди и смотри
Persepolis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s, the(영문자막)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영문자막)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영문자막)
Taken
Watchmen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총평]
카운트가 잘 안 되는데 대충 180~190편 정도 봤습니다(에피소드 카운트 기준). 200편은 확실히 안 되고요.
어쨌든 예상외로 목표치에 근접해서 안심입니다.
이번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영화를 보면서 문화적 지평이 넓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락말락합니다.
볼드는 추천이고, 볼드에 밑줄 친 건 그 분기 최고의 영화입니다.
There Will Be Blood (2007)
Let the Right One in; Låt den rätte komma in (2008)
Full Metal Jacket (1987)
Clockwork Orange, a (1971)
이 네 가지 영화가 이번 해 최고의 영화라는 건 아닙니다. 각 분기 최고의 영화라는 거죠.
그 분기에 본 영화가 평균적으로 별로라면 그 분기 최고의 영화라도 다른 영화에 비해 별로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절대 추천작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올드보이
Dark Knight, the
Sleeping Beauty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Enchanted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the
Bruce Almighty
Harry Por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Dead Poets Society
Apollo 13
Clockwork Orange, a
Thin Red Line, the
Click
Hotaru no Haka; 火垂るの墓
Alice in Wonderland
Home Alone
Minority Report
Metropolis
Joyeux Noël(Merry Christmas)
Doubt
Children of Heaven; Bacheha-ye Aseman
Recruit, the
Band of Brothers
>Currahee
>Day of Days
>Carentan
>Replacements
>Crossroads
>Bastogne
2012
Yojimbo
Per un pugno di dollari; Fistful of Dollars, a
Dirty Harry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Come and See; Иди и смотри
Persepolis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영문자막)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영문자막)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영문자막)
Taken
Watchmen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 DVD로만 따지면 37편을 보았습니다.
- 에피소드를 따지면 42편을 보았습니다.
- 볼드는 추천영화입니다.
10억 있으세여? 딸라말고 유로임 ㅇㅇ
화면에 딸라를 쳐바른 할리우드의 역작.
역설적으로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영화고 또한 극장에서 안 보면 의미가 없는 영화다.
아님 집에 50인치 TV를 사서 홈씨어터 5.1채널 싸운드로 풀볼륨박고 보든지.
그래도 영화관보다 못하겠지만.
Yojimbo
구로사와 아키라는 천재임.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일본영화는 캐시궁창... 까지는 아닌가?
어쨌든 개인적으로 구로사와 아키라만한 일본영화를 본 적이 없다.
A Fistful of Dollars
요짐보의 데드카피...
어딘가 새로운 부분을 찾으려고 해도 좀처럼 찾기 힘든 이 교묘함
마지막 결투 해법이 좀 신선하긴 했다만 만약 헤드샷이었으면 ㅈㅈ...
Dirty Harry
1. 이 .44 매그넘은 세상에서 제일 큰 권총이다.
2. 그건 여러분 대갈통을 깔끔하게 날려버릴 수 있다.
3. 근데 이게 여섯발들이인데 몇 발 쐈는지 기억이 안 나.
4. 그래 너 오늘 운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냐? 앙?
5. 모래반지 빵야빵야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제곧내(=제목이 곧 내용)
명성에 비해 딱히 별 거 없다.
당시에는 대단했을지 몰라도 진짜 제곧내라...
물론 ET와 우주전쟁의 초석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Come and See; Иди и смотри
전쟁은 대략 좆치안타.
일반적인 전쟁영화에서 어떤 식으로든 다뤄지는 피끓는 총격전과 전우애 등의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전쟁에서 민간인들이 겪는 고통, 그 과정에서 끓어오르는 증오와 분노, 그리고 극단적인 폭력을 묘사한 작품.
비록 그렇기 때문에 영화가 어느 정도 다큐멘터리마냥 지루해진 감이 있긴 하지만,
거꾸로 이야기해서 전쟁의 참혹함을 사실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척 재미있는 건 러시아어 제목은 Go and Look으로 번역된다는 점.
원제는 "가서 보라", 번역된 제목은 "와서 보라"... 어감이 꽤나 다르다.
Persepolis
아 아주 좋은 애니메이션이다 이건...
이라크가 어떤 역사를 겪어왔는지, 어째서 혁명과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격동의 시기에 휘말린 한 사람의 인생에 대해 담담하게 풀어낸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범세계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고
애니메이션에서만 가능한 표현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었다는 데 크게 공감한다.
서플먼트의 인터뷰를 보면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그것도 기자라는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은 아이들만 보는 것, 유희를 위한 것이지
영화와 동급인 표현매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데에 큰 슬픔을 느꼈다고나 할까...
그리고 이라크의 역사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겹쳐보이면서 또다른 슬픔을 느꼈다.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s, the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영문 자막으로 한 번 더...(중독ㄳ)
Taken
딸이 납치됐는데 하필이면 아버지가 미 정부 아래에서 이런일 저런일 다 한 베테랑이라
파리로 날아가서 보이는 족족 다 죽이고 딸을 데려온다는 이야기.
어떻게 보면 "여성상품"의 수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과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납치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시스템에 대한 가상의 복수극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대딸용 영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영화와 같은 복수극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고 나서 더욱 씁쓸한 것이다.
Watchmen
어째 보면서 안영기씨의 비전속으로가 생각이 나는 건...
평가가 어째 안 좋던데 나는 재미있게 잘 봤다.
다만 확실히 너무 많은 걸 구겨넣으려고 했다는 느낌이 들어 아쉽다.
대화가 어려워서였는지 아니면 말이 많아서였는지는 몰라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좀 있었다.
그리고 일기를 꼭 써야 한다는 교훈...?!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게임으로 치자면 트랜스포머 확장팩. 아니 농담이 아니고.
내용은 원작의 연장선상에 있고, 진행방법도 비슷하고, 캐릭터도 재활용하고,
그나마 그래픽은 더 좋아졌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딱히 달라진 건 없다는 점.
물론 로봇들이 침 질질 흘리는 꼴은 볼 만 했다.
그나저나 주인공은 외계인한테 지구의 지도자로 인정받고 전세계적으로 얼굴도 팔았으니
다음 편이 계속 나오면 결국은 지구대통령 해먹으려나?
여친도 조낸 빵빵하고. 하지만 모 트랜스포머 말마냥 "존나 이쁜데 머리는 텅 비었네". 극중 역할이 없잖아...
하지만 존내 빵빵한 건 진짜 인정해 줘야 됩니다. CG보다 더 눈요기됨.
말 그대로 울트라-바이올런스!
뭐 이런저런 메시지도 들어가 있긴 하지만 울트라-바이올런스가 너무 강렬해서 눈에 띄질 않는다.
잘 생각해보면 결말조차도 이렇게해도 시궁창 저렇게해도 시궁창이니 다 죽여버리는 게 낫다라는 식...인가?!
Thin Red Line
전쟁은 좆같다... 라는 것까진 좋은데 왠지 모르게 이해가 잘 앙되
Adam Sandler's Click
친구 왈 짐캐리보다는 아담샌들러가 좋지
음 전 짐캐리가 좋습니다. 클릭식 개그는 좀 마일드하달까
반딧불이의 묘; 火垂るの墓
여러가지로 논란이 많은 영화지만 영화가 전달하는 바는 명백. 반전이라는 거다
Alice in Wonderland
정신줄 놓은 디즈니의 정신줄 놓은 만화
노래를 백곡이상 썼다고 흠좀...
Home Alone
내 어렸을 적에 이걸 비디오 녹화해서 한달에 한번은 봤다.
지금 봐도 재미있고 템포도 완벽한 그야말로 기적적인 영화.
근데 시바 맥컬리컬킨 마약크리...
Minority Report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째 손대는 것마다 대박이 나나여.
짜임새도 좋고 액션도 좋고 뭐 흠잡을 데가 없다...
아니 사실 여기저기 작은 구멍이 나 있긴 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Metropolis
오오 독일 오오
기본적으로 노동계층과 지배계층간의 다툼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잔가지가 곁들여져 있다.
머신-맨의 역할이라든지, 기계의 신격화나 인간의 부품화, 그리고 권력의 정점이 신 바벨이라는 거라든지...
일본 애니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서 비슷한 부분이 보인다.
다만 여기저기 소실되어 있다는 게 아쉬울 따름인데, 그나마도 전세계를 뒤져서 찾아낸 게 그거라고 하니.
그리고 그 공로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고. ㅎㄷㄷ
Joyeux Noel(Merry Christmas)
1차대전 당시 스코틀랜드, 독일, 프랑스 3국의 병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임시 휴전한다는 이야기.
근데 프랑스도 스코틀랜드랑 싸우고 있었나. 그건 몰랐던 이야기인데(...)
가장 슬픈 대사라면 역시 "당신은 독일인 아내를 두고 있지 않으니까"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이 프랑스인이라는 게 문제다.
교류가 잦았던 유럽의 국가들이 서로 전쟁을 벌이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대충 짐작할 수 있게 하는 대목.
Doubt
인간의 의심에 대해서 역설하는 이야기. 이야기가 굉장히 근본적이고 심오하다.
원래는 연극이었다고 하는데 브로드웨이에서 아주 잘 나갔다나 뭐라나...
영화도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이 모여 있어서 굉장히 보기가 편하다.
다만 영화가 깔끔하게 끝나지 않기 때문에(생각할 거리를 준다는 것) 편하게 보기는 힘든 영화일 듯...
왠지 EBS에서 토요일 밤에 틀어줄 것 같은 영화라고 할까
Children of Heaven; Bacheha-ye Aseman
예전에 EBS에서 본 것 같은데.
어째 예전 한국에서도 있었을 법한 슬픈 이야기...
하지만 무엇보다도 슬픈 건 IMDb에 "그 나라가 이렇게나 잘 사는 나라였다니?"라고 올라온 감상평. 여보쇼...
원래 영화에는 후일담이 있었지만 미국으로 오면서 잘렸다고 한다. 근데 그 편이 더 좋은 것 같아.
어쨌든 좋은 남매애를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형제가 있는 자녀에게 보여주도록 합시다. 너무 늦기 전에
Recruit, The
재미있게 봤는데 어째 IMDb 평가가 저조하다?
특이하게도(...) CIA를 좋은 시각으로 보고 있는 영화고 첩보에 대해서도 나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데...
다만 마지막 악역이 무너지는 게 좀 허무하다. 음... 더블 트릭이라고 한다면 뭐 어쩔 수 없다만.
Band of Brothers
보다가 중간에 대출기간종료 크리... 현재 6화까지 보고 7화 중간에 끊겼음
고로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Harry Porter and the Sorcerer's Stone
그냥저냥... 꼬꼼화들 재롱떠는게 재밌구나
올드보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강렬한 영화가 제작될 수 있다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
Dark Knight, the
두번봐도 재미있다
Sleeping Beauty
초반 오프닝이 참 인상적이라는 느낌. 전체적으로 클래식. 그나저나 어디서 많이 들었다싶은 노래가...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오오 킬러토끼 오오
그리고 그는 안티옥의 성스러운 수류탄을 던졌다. 할렐루야!
Enchanted, the
온갖 디즈니 패러디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게 특징. 특히 센트럴파크 씬이 인상적이다. 근데 결말이 조루야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the
미국인 전용 영화. 미국의 유명한 범죄자 제시 제임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
그래도 재미는 있다. 나레이션이 호불호가 갈리는 듯
Bruce Almighty
아갓더빠와! 짐캐리는 어디가도 안꿀림.
Harry Por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그냥저냥 재미있다. 서플먼트나 크레딧까지 재미있다는 게 장점?
Dead Poets Society
니가 하고싶은 걸 하고 살아라!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근데 확실히 하고싶은 걸 하고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Apollo 13
미쿸인을 우주에서 죽게 놔둘 순 없다! 라고 하더근영.
실제 사건의 우주비행사가 아직도 건재하시고 서플먼트에 인터뷰까지 남겨주셨다. 흠좀...
여러가지 무중력씬은 무중력비행기(고고도에서 자유낙하를 해서 무중력상태로 만든다)에서 직접 촬영했다고.
게다가 나사의 원조를 받아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Kiki's Delivery Service; 키키의 택급편
좋은 애니메이션이다...
좀 순진한 면이 있는 것도 같고.
영어 더빙은 별로여서 안 들었음
Howl's Moving Castle(Original Japanese Dub.+ Translated English Subtitle); 하울의 움직이는 성
Howl's Moving Castle(English Dub.+ English Subtitle);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세 번 보고서야 겨우 후반 플롯을 이해했다.
성이 집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연결고리를 파괴하기 위해 성을 붕괴시키고
전장으로부터 도망쳐야 하니 다시 성을 재건시키는 장면이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자면 왜 성을 부수고 다시 짓는 건데? 하는 생각밖에 안 듬.
그래봤자 어차피 엉망인 건 변하지 않지만...
영어 더빙은 무려 크리스천 베일. 오오! 오오오!
일본어 더빙도 기무라 타쿠야가 했으니 유명인 공세를 치는 건 비슷한 느낌이랄까.
베일씨 기껏 하게 된 더빙이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니 참 안됐수다... 흑흑.
Harry Porter and the Chamber of Secret
아 별로네.
소설보다 재미없다-_-
Streetcar Named Desire, the
좀 늘어져 있다는 느낌?
Streetcar라는 연극을 영화화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대부분의 장면이 집에서 전개된다.
뭔가 묘하게 엉클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주 강렬한 소재를 채택했더라...
컴플먼트를 보니 이런 소재를 채택한 게 미국영화사상 처음이라는 듯하기도 하고.
Spider-Man
잘 만든 영화
명대사가 좀 넘친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으니...
Spider-Man 2
이것이 진짜 잘 만든 영화.
2편이 1편보다 나은 경우는 터미네이터와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이후 처음이 아닐까?
물론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도 그런 관계이지만...
한 영화 내에서 무수한 떡밥을 뿌리고 거두고 다시 뿌리는 이 치밀함이라니!
마지막 장면에서 MJ와 도시가 절묘한 크로스를 이루는 것은 정말 대단했다.
피터 파커의 고뇌를 한 샷에 담은 느낌.
Little Mermaid, the
공주님이 은근히 색기가 넘친다.
뭐 고전이니만큼 재미는 절대 보장이다. 지금 봐도 충분히 재미있다.
다만 디즈니식 해피엔딩은 언제나 좀 밋밋...
Boot, das(The Boat)
Bow, the; 활
Full Metal Jacket
Ju-on; 呪怨
Patton
Ocean's Eleven
City of God; Cidade de Deus
Cable Guy,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 the
X-Men Origins: Wolverine
Terminator, the
Terminator Salvation
Bury My Heart at Wounded Knee
Drag Me to Hell
Chocolat
UP
Children of Men
프린세스 츄츄; プリンセス チュチュ
G.I. Joe: The Rise of Cobra
Transporter, the
Transporter 2
썸머워즈; サマーウォーズ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Babylon A.D. (Uncut & Unrated Ver.)
Kiki's Delivery Service; 魔女の宅急便
Howl's Moving Castle; ハウルの動く城(Original Japanese Dub.+ Translated English Subtitle)
Howl's Moving Castle; ハウルの動く城(English Dub.+ English Subtitle)
Harry Porter and the Chamber of Secret
Streetcar Named Desire, a
Spider-Man
Spider-Man 2
Little Mermaid, the
- 볼드는 추천영화.
- 총 38편.
- 두 번 본 걸 제외하면 34번.
- 극장에서 본 영화가 6편.
- 소장중인 영화가 5편.
전체적으로 별로 영화보는 데 힘을 안 썼던 분기.
그 대신 CAC에서 엑박했다(...)
이제 200개 목표달성은 불가능해졌기에 150개로 하향조정.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Expanded Edition) 감독 커멘터리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the (Expanded Edition) 배우 커멘터리
반지의 제왕 확장판 3부작 플레이타임은 총 10시간 반정도.
이걸 두 번이나 봤으니 총시간 21시간이 걸렸는데 왠만한 2시간짜리 영화 10편 볼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문제는 봐도봐도 지루하지가 않아.
심지어 커멘터리"만" 봤는데도 지루하지가 않아.
보면 볼수록 이 영화에 쏟은 정성과 노력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됩니다.
다만 거의 매일매일이 쪽대본 촬영(...)이었다는 게 좀... 물론 몇년간 써 온 쪽대본이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확장판 박스세트 산 게 후회되지 않습니다.
이 박스세트만 거의 100시간은 본 듯...
100시간이라고 하면 많아 보이지만 사실 열 번밖에 안 봤다는 소리지요? 분발합시다.
Babylon A.D. (Uncut & Unrated Ver.)
그야말로 욕을 진창 처먹고 파멸한 바빌론 A.D.
근데 언컷 언레이티드는 그닥 나쁘지 않다고 해서 한 번 봤다.
내용 이해가 잘 안 된다.
이게 언컷 버전이라니...
서플먼트에 있는 4분짜리 애니메이션(이라기도 모자란 물건)과 2분짜리 추격씬
그리고 약 10분짜리 작가와의 대담을 보자 그나마 이해가 갔다.
사악한(diabolic이라고 하더라) 실험의 결과로 등장한 선한 결과물... 이라는 걸 그려보고 싶었던 듯.
하지만 영화는 액션이 주가 되고 스토리전달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
겨우 1시간 40분밖에 안 되는데 위에 써 놓은 6분쯤 추가해도 될 법하건만.
그렇게 하고 스토리전달용 씬을 좀 더 찍어서 2시간으로 내놓았더라면 오히려 흥행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
한편 여러모로 예전에 본 Children of Men과 비교되는 스토리라인이었음.
ps. 그러고보니 투랍이 하고 있는 문신이 바로 네크로노미콘의 문이었다.
처음에는 설마 했는데... 아마 관련자중에 팬이 있었던 듯.

집에서 동생이랑 봤다.
그냥 재미있더라. 지금 보니 좀 그렇기도 하고...
팀 버튼스러운 기괴함이 그냥저냥 좋더라.
X-Men Origins: Wolverine
부대 극장에서 봤음. 자막이 엄따아아아
마치 셜록 홈즈와 마이크로프트 홈즈의 관계와 비슷한 울버린과 울버린형의 관계
다만 울버린형은 울버린과 조낸 맞짱뜬다는 게 차이점
초반에 울버린과 그 형이 남북전쟁시기부터 살아온 먼치킨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그런 주제에 정신적인 성장은 초딩시기에 벌써 멈춰서 만날때마다 티격태격하는 게 안타깝다.
울버린형이 울버린보다 신체적 조건은 강해서 울버린을 날려먹고 박살내고 꺾어대는데다가
눈에서빔을 직격으로 몇분쯤 맞아서 주변이 한 3미터쯤 패여도 멀쩡하게 일어나는것도 대단하지만
뇌가 박살나고 심장이 멈춰도 시간만 지나면 되살아나는 울버린이야말로 진짜 괴수가 아닐런지...
아니 이건 사실상 신... 예수냐?
그나저나 영화 여기저기서 앞으로 X-Men을 구성하게 되는 멤버들이나 그 유전씨앗이 보여서 꽤 흥미로웠다.
Terminator, the
IMDb를 보니 "기계 해골이 불속에서 걸어나오는 걸 찍고 싶어서" 만든 영화라고.
그렇다고 미래를 찍자니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시간이동 개념을 도입했고.
제작사측에서 사라 코너를 보호하러 온 리스 카일과의 로맨스를 넣어달라고 요청했다고.
그러니 사실 감독에게 막강한 권한과 돈이 있었다면
지금 우리가 아는 터미네이터와는 백만배 다른 영화가 나올 수도 있었단 이야기다.
그 외에도 터미네이터의 아이콘 중 하나인 "선글라스를 낀 얼굴"도 마찬가지다.
영화에서는 "눈이 찢겨나가서 위장해야 하기 때문"이지만
사실상 "눈이 찢겨나간 건 보여주고 싶은데 CG처리는 도저히 할 수가 없으니" 선글라스를 끼운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터미네이터의 기계성을 한층 부각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켰으니.
어떻게 보면 터미네이터는 "의도하지 않았던 효과"가 쌓이고 쌓인 결과인 것 같다.
어쨌든 그 분위기는 정말 최고이고 추격씬과 액션도 뛰어난데다가
영화 내 캐릭터가 느끼는 기계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심도 강하게 표현되었고
감독의 의도인지는 몰라도 핵전쟁에 대한 반대심리까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명작의 반열에 오를 만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카일 리스는 2, 3편에서 듣보잡으로 전락했(었)으니 안습...
Terminator Salvation
분위기가 완전 뻔한 헐리우드 액션무비.
재미야 있다손 치더라도 엔딩도 구리구리하고.
엔딩이 구리구리한 건 유출되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구멍이 너무 많다.
특히 후반 터미네이터랑 맞짱뜰 때 질질 끄는 부분이 압권.
사실 처음부터 카일 리스한테 매달릴 이유가 없다. 미래는 바꿀 수 있다며?
Bury My Heart at Wounded Knee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IMDb에서는 어째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다.
근데 보고 나서 기억나는 게 없다. 응?
Drag Me to Hell
우와아아아아아앙
그야말로 오락영화 팝콘영화.
아무 생각 안하고 보면 참 재미난다.
결론은 노인공경...?!
공포를 유도한다기보다도 개그를 유도하는 부분이 더 많다. 이건 뭐...
조금 뻔한 전개가 아쉽다.
Chocolat
초콜렛의 마성에 대한 묘사가 일품이다.
어렸을 적(이랄까 2000년도 작이니까 중학교 시절이었겠군)에 본 영화.
다 필요없고 후반에 옥 시장님(...)이 변하는 장면은 참 후덜하기 그지없다.
집시기질을 가진 아줌마가 집시기질을 가진 남자만나서 잘 산다는 이야기... 응?!
그것보다도 집시기질을 가진 아줌마가 집시기질이 없는 딸 때문에 자기의 삶을 포기한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UP
훈훈하고 좋긴 한데 뭔가 이상하다.
잘 따져보면 악역은 단지 약간 정신줄을 놓았다 뿐이지 사악하지는 않다.
오히려 자기 명예를 위해 평생을 바쳐 목표에 매진하는 모습은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모범적인 모습 아닌가?
또, 초반에 아이를 잃는 장면은 사실 후반 스토리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었다든지.
(애가 있으면 여행을 갈 수 없을 테니... 일부러 죽인 것이나 다름없다)
소년에게 뱃지를 달아주겠다던 아버지는 나타나지도 않고.
뒷이야기가 은근히 어두운 것 같다.
기술적 진보에 대해서 굳이 내가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을 테고...
여튼 나쁘지 않았음.
Children of Men
리얼리즘 영화를 찍으려는 건 좋은데 클라이막스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극적이질 않다.
한 마디로 재미가 없어!
에피소드 에피소드를 따로 두고 보면 나름 재미있는데 하나로 뭉쳐지지를 않는다.
뭘 의미하고자 하는지는 스페셜 피쳐에서 잘 설명해 놨는데 그걸 영화에 표현을 할 줄 알아야지...
그래도 18년만의 신생아라는 설정이 주는 포스는 확실히 대단했다.
새로운 종류의 차별과 억압도 잘 볼 수 있었고. 아우슈비츠를 연상시키는 후반 씬은 참 대단하다.
프린세스 츄츄; プリンセス チュチュ
총 24화로 이루어진 일본애니메이션.
17화 이후의 전개와 흡입력이 일품
1부 알의 장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 2부 아기오리의 장은 어른을 위한 동화
선악을 비트는 인물전개가 괜찮다.
게다가 "필요없는 인물"이 거의 없다는 점... 단역들도 다들 역할이 있다.
물론 1회용 인물이 좀 많다는 건 단점이지만 마법소녀식 전개상 어쩔 수 없는 이야기.
1부는 조금 지루할수도 있는데 17화까지만 참고 보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G.I. Joe: The Rise of Cobra
헐이게멍미 왠지모르게 나사빠진영화
액션은 둘째치고 스토리에 구멍이 하도 많아서 어디서부터 까야 할지 모르겠다.
부제 부분도 영화 끝에서나 반전급으로 등장하고...
그나저나 여러모로 X-Com 생각나더라.
이집트 카이로 근방이라든지 빙하기지라든지(=엑스컴에서 초반 기지짓기 좋은 곳)
노아머 퍼스널아머 파워아머 플라잉아머 개념이라든지
수송선 디자인이라든지 뭐 이것저것 이것저것.
엑스컴2도 마찬가지로... 수중기지 잠수함들 기타등등 기타등등...
노렸구나 네놈들!
Transporter, the
오락영화치고는 분위기도 흥미롭고 이야기 풀어나가는 것도 좋았더라.
맨 처음에 "한명 더 많잖아"하는 부분이라든지
"돈내고 가르쳐줬으니 영어로 말해!"라고 하는 부분이라든지.
Transporter 2
근데 2는 그렇지 않았어! 이건 뭐 장점은 내다버리고 단점만 가져왔근영 하는 수준.
썸머워즈; サマーウォーズ
세상을 구하려면 돈도 많아야 하고 서버급 컴퓨터도 하나 있어야 하고
세계대회 제패자나 고스톱 명인이나 수학 천재가 한 가족 내에 있어야 한다는 영화...?!
무엇보다도 내기도박을 정당화하고 있어! 내기도박은 범죄입니다.
상상력이 마음대로 뻗어나가는 게 보기 좋긴 했다. 사소한 묘사도 아주 좋아서 균형이 맞았고...
하지만 이렇고 저런 일이 일어나는데 사상자가 아무도 없었다(고 해야할지 한 명이라고 해야할지)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요 감독님.
그나저나 어째 여러모로 우리나라와 매치되는 부분이 많더라.
인공위성을 쐈는데 실패했다든지 인터넷 테러로 대규모의 혼란이 온다든지.
사실 우리나라라면 AI정도는 키배로 이길 수 있는 키배군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라, 키보드 전사들이여! 키보드를 들고 단결하라!
해도 귀찮아서 안 하겠지만.
그리고 어디선가 읽은, 핵무기에 대해 일본이 가진 트라우마가 여기서도 보였다.
하긴 그게 떨어졌으면 체르노빌 급이겠지... 음.
마지막에 모든 책임은 미쿸에 이씁니다 하는 부분은 좀...
사실 미쿸이 그런 무책임한 실험을 한다는 부분부터가 좀 억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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