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월이 하 수상해서 마침 거의 끝나가겠다 이번 주말에는 다른 퀘스트 다 제쳐놓고 클리어하기로 했었다.

폴아웃 3 엔딩 동영상도 찍었으나 화질도 구리겠다 소리도 안 들려서 그냥 버렸음.
이걸로도 인증은 충분함미다. 플탐 50시간 만렙.
보블헤드 수집을 이정도밖에 안했다고 하면 진행정도를 가늠할 수 있을런지? ㅋ
아래는 지금까지 수집한 옷 중 그럭저럭 괜찮은 거로 패션쑈한 거. ㅋ
손상되지 않은 봄 옷에 보넷.
19세 생일을 기념해서-_-ㅋ
특정 퀘스트 이후에 받는 고성능 방사능 수트. 넵 HEV Suit
손에 든 건 G건플라즈마 라이플.
보안관 취직.
검은 정장. 꽤 맘에 든다 ㅋ 손상되지 않은 정장은 없는 듯. 끝내 못 찾았다
구울이 되었어염! 손에 든 건 아마 롹킷(Rock-It)런쳐일 거다.
인클레이브 오피서 복장. 아 진짜 간지난다! 이건 진짜 좀 최고인 듯. 잘 안보이지만 모자 각도 최고다.
원래 오피서들은 플라즈마 피스톨도 들고 있으나 가진 게 없어서…orz
오아시스 복장. 이거 진짜 개념옷이다. 왜냐하면
ㅇㅇ굳
모든 걸 끝내기 위한 전투를 향해!
마지막까지 힘써 준 레인저 수트, 컴뱃 헬멧, 바이크 고글에게 무한한 감사를.
사실 마지막에는 기념삼아 파워수트로 외도 좀 했다 ㅋ
근데 이 망할놈의 베데스다놈들은 뻥이 심한 건 여전하다. 뭐 엔딩이 9000개가 넘어?
당연하지 여러 엔딩을 조합한 결과일 테니까.
굳이 계산해 주자면 1*3*(2^6)*3*3*2*8=27648이로군(Fallout Wiki 참고).
근데 이렇게까지 과장을 해야 하나? 결국 엔딩은 하나뿐이잖아.
(아무리 잘 봐줘도 3*2=6개: 선 중립 악, 정화 부정화)
어쨌든 결론은 엔딩을 봤다는 거. 우왕굳
ps. 뜬금없는 핍보이 스샷.
이게 플레이어 팔에 붙어있는 건데 아이템 스탯 퀘스트 관리를 전부 이걸로 한다.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활용되는 화면이 아주 작아서 조금 답답한 감이 있지만 꽤 괜찮은 시도였다고 생각됨.
그러나 실시간 인벤토리 시스템을 보여준 데드스페이스의 그림자에 가려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음. ㅇㅇ




아래는 지금까지 수집한 옷 중 그럭저럭 괜찮은 거로 패션쑈한 거. ㅋ



손에 든 건 G건플라즈마 라이플.




원래 오피서들은 플라즈마 피스톨도 들고 있으나 가진 게 없어서…orz




사실 마지막에는 기념삼아 파워수트로 외도 좀 했다 ㅋ
근데 이 망할놈의 베데스다놈들은 뻥이 심한 건 여전하다. 뭐 엔딩이 9000개가 넘어?
당연하지 여러 엔딩을 조합한 결과일 테니까.
굳이 계산해 주자면 1*3*(2^6)*3*3*2*8=27648이로군(Fallout Wiki 참고).
근데 이렇게까지 과장을 해야 하나? 결국 엔딩은 하나뿐이잖아.
(아무리 잘 봐줘도 3*2=6개: 선 중립 악, 정화 부정화)
어쨌든 결론은 엔딩을 봤다는 거. 우왕굳
ps. 뜬금없는 핍보이 스샷.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활용되는 화면이 아주 작아서 조금 답답한 감이 있지만 꽤 괜찮은 시도였다고 생각됨.
그러나 실시간 인벤토리 시스템을 보여준 데드스페이스의 그림자에 가려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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