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다리 로크 클래스 배틀쉽 피팅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예전에 쓰던 피팅.

3레벨에서 사용할 때는 하이슬롯에 250mm 6문과 아바레스트 어썰트 미사일 런처 2문을 사용했다.
드론스킬이 부족했기 때문에 소형함선을 직접 공격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트래킹 향상에 주력했다.
또, 에너지 관련 스킬이 부족했기 때문에 캐패시터 보충을 위해 캡 리차져와 PDS를 장착했다.
소형유닛 타게팅 시간이 너무 길어 시그널 앰플리파이어를 장착했다.
DC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캡 소비 없이 모든 방어체계의 저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항상 장착한다.

425mm 레일건 4문, 아바레스트 헤비 1문을 장착하고 나머지는 250mm로 임시조치한 상황.
앞으로 425mm 레일건 6문, 아바레스트 헤비 2문을 장착하게끔 할 생각이다.
탄의 경우에도 중거리/중급데미지를 주는 thorium에서 단거리/고급데미지를 주는 antimatter로 갈아탔다.
(토륨탄을 10만 발 소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처분시 금전적인 손실이 있었다)
소형슬롯의 시그널 앰플리파이어를 중형슬롯의 센서 부스터로 업그레이드하고
타게팅 시간을 줄인다는 목적에 맞춰 스캔 리솔루션 스크립트를 장착했다.
데미지 향상을 위해 magnetic vortex stabilizer I을 2개 장착하였다.
트래킹 관련 모듈을 전부 제거했다.
리그 역시 마찬가지로, 캡 리차저 하나를 뺐기 때문에 캡 컨트롤 유닛을 하나 더 장착해서 보완하고자 했다.
부가적으로 실드부스터를 테크2 모듈로 업그레이드했다.
결과:
캡량이 0.6배 수준으로 줄어들고 타게팅 거리가 10/13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DPS와 volley damage가 1.8배 수준으로 늘어나 초기 목적이었던 데미지 증가를 달성했다.
여기에는 단순한 터렛/탄환/모듈 교체뿐만 아니라 드론 관련 스킬이 늘어난 것도 관련이 있다.
실드부스트량 역시 1.2배 수준으로 높아졌고 타게팅 속도(=스캔 리솔루션)도 1.4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전체적으로 장기전에서는 캡 부족으로 인해 위험할 수 있으나 적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도록 향상되었다.
소모 비용: 20m ~ 30m
ps. 이런 진지한 뻘짓을 하는 게 이브의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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